빌 게이츠, 오늘 국회서 '코로나 국제공조'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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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 공동 이사장은 16일 국회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 공조 방안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한다.
게이츠 이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를 찾아 김진표 국회의장 여야 주요 인사와 환담을 갖고 10시 40분부터 연설한다.
김 의장은 환담과 환영사에서 게이츠 이사장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백신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은 점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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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 공동 이사장은 16일 국회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 공조 방안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한다.
게이츠 이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를 찾아 김진표 국회의장 여야 주요 인사와 환담을 갖고 10시 40분부터 연설한다.
이번 게이츠 이사장의 국회 방문은 김진태 의장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지난 6월 트레버 문델 게이츠재단 글로벌헬스 부문 회장이 방한했을 당시 김 의장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전환담에는 김 의장과 김영주·정진석 국회부의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과 우원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이 함께한다.
김 의장은 환담과 환영사에서 게이츠 이사장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백신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은 점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 의장은 빌 게이츠 이사장에게 오는 10월 세계 바이오 서밋에 이어 11월 글로벌 보건안보 구상(GHSA) 장관급 회의 등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 보건행사 참석도 요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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