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경제] 채솟값 한달 만에 17% 상승..더 오를 가능성도

입력 2022. 8. 16. 07:07 수정 2022. 8. 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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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추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농산물 가격 오름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7월 물가를 보면 상추는 한 달 새 2배 넘게 올랐고, 시금치, 오이, 열무 등 안 오른 게 없을 정도입니다.

전체 채솟값이 한 달 전보다 17% 뛰었는데요.

이런 가운데 최근 수도권과 강원, 충청 지역에 폭우 피해까지 겹쳐 당분간 채솟값이 진정되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신선한 경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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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98438_35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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