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 Now] 7월 자동차 수출액 사상 최고 51억4000만 달러

정종훈 입력 2022. 8. 16. 00:02 수정 2022. 8. 16.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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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수출 물량은 22만3633대로 1년 전보다 23.1% 증가했다. 51억4000만 달러(약 6조7000억원)를 기록한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25.3% 늘었다. 월 기준으로 사상 첫 50억 달러대 수출이다.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하이브리드·전기차 등이 수출을 이끌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올 상반기 329만9000대를 판매하며 판매량 기준 세계 3위에 올라섰다. 1위는 일본 도요타그룹(513만8000대), 2위는 독일 폭스바겐그룹(400만6000대)이다.

세종=정종훈 기자 sake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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