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김윤지, 할리우드 진출.. "'종이의 집' 우슬라, 큰 힘이 된 친구"

박정수 2022. 8. 1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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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윤지-최우성 부부가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월드 스타가 되어 돌아온 김윤지의 미국 진출기가 전격 공개됐다.

김윤지는 "제가 외국 작품을 3년간 20개 넘게 오디션을 봤다. 2019년 같은 경우는 합격을 했는데 비자가 늦게 발급이 돼서 무산이 됐다. 그때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서 하다가, 오디션 영상을 찍어 보냈는데 한 달 뒤에 최종 합격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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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윤지-최우성 부부가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월드 스타가 되어 돌아온 김윤지의 미국 진출기가 전격 공개됐다.

이날 김윤지-최우성 부부가 돌아왔다. 김윤지는 "제가 영화를 찍느라고 이탈리아와 영국을 왔다갔다 하면서 3개월 정도 해외에 체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제목은 '리프트'고 도둑들에 관한 영화고, 다국적 멤버들이 모여서 액션 코미디 영화다"고 소개했다.

김윤지는 "제가 외국 작품을 3년간 20개 넘게 오디션을 봤다. 2019년 같은 경우는 합격을 했는데 비자가 늦게 발급이 돼서 무산이 됐다. 그때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서 하다가, 오디션 영상을 찍어 보냈는데 한 달 뒤에 최종 합격이 됐다"고 밝혔다.

또 영화를 촬영하며 가장 만나고 싶었던 배우로 '종이의 집'에 출연했던 '도쿄'역의 우슬라를 언급했다. 김윤지는 "그 친구가 저랑 1살 차이가 나는데 외로울 때 서로 의지하고 기대고, 많이 힘이 됐던 친구였다"고 전했다.

이어 "우슬라 덕에 버틴 것 같고, 저보다 경험도 많고 궁금한 점있으면 그 친구한테 많이 도움을 요청하곤 했었는데 성격도 너무 좋고 실물도 더 예쁘다"고 말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SBS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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