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낮 최고기온 36.7도..내일 아침부터 '비'

김가람 입력 2022. 8. 15. 22:35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제주]제주지방은 오늘 제주시 기준 8월 기온으로는 역대 5번째로 높은 36.7도를 기록하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시 북부와 동부에는 여전히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은 정체전선 영향으로 아침부터 곳에따라 비가 내려 모레까지 최고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한편 내일 새벽을 기해 육상에는 강풍특보가,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질 전망인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매우 높겠으니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가람 기자 (garam@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