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리콜' 리콜녀, X 지인 성적 농담 폭로..양세형 "미친 거 아냐?" [★밤Tview]

이상은 기자 입력 2022. 8. 1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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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리콜'에서 리콜녀의 사연에 출연진(성유리, 양세형, 장영란, 손동운, 그리, 효정)이 분노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리콜녀의 이별 사연에 양세형이 분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소개된 리콜녀의 사연은 X의 지인 때문에 이별했다고 말했다.

리콜녀는 그 상황에서 "그분은 헤어지고 만나야죠라며 상황을 정리했는데, 남자친구는 헤어진다는 말만 듣고 오해한 것 같다"라며 이별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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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상은 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방송화면

'이별리콜'에서 리콜녀의 사연에 출연진(성유리, 양세형, 장영란, 손동운, 그리, 효정)이 분노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리콜녀의 이별 사연에 양세형이 분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소개된 리콜녀의 사연은 X의 지인 때문에 이별했다고 말했다. 리콜녀는 X의 친구가 무례한 행동을 했다고 말했다.

리콜녀는 그리와의 인터뷰 중에 "제가 필라테스 강사라서 레깅스를 자주 입는다. 남자친구 친구들을 만날 때 그 복장으로 나가야 하는 상황이다. (남차친구의 친구를) 처음 만났는데 바지를 안 입은 줄 알았다느니, 몸 쪽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불쾌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는 말리지 않고 보기만 하더라. 말릴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리콜녀는 그리에게 "또 친구를 만났는데 비슷한 상황 있었다. 남자친구와 친구, (친구의) 와이프 분이랑 술을 마셨는데 남자친구는 술에 취해서 먼저 자고 있었다. 그런데 그 남자친구의 친구분이 다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너 몸매를 진짜 좋아할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VCR로 상황을 지켜보던 양세형은 "미친 거 아니야"라며 화냈다. 양세형은 언성을 높이며 "그 형은 신고해야지"라고 말했고, 손동운은 "이거는 말이 안 되죠"라며 정색했다. 효정은 "심장 벌렁거려"라며 화난 감정을 드러냈다.

리콜녀는 그 상황에서 "그분은 헤어지고 만나야죠라며 상황을 정리했는데, 남자친구는 헤어진다는 말만 듣고 오해한 것 같다"라며 이별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방송화면

이후 리콜녀와 X는 리콜식탁에서 만났다. 리콜녀는 X가 화내는 상황에서 음료수를 던지는 상황에 공포감을 느꼈다고 말해 출연진이 충격 받았다. 대화 중 X는 "솔직히 네가 남자가 많다"라고 말했고 영상을 지켜보던 성유리는 "이건 또 몰랐네요"라며 반전 내용에 충격 받았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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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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