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박준형, 눈 뜨자마자 분노 폭발 "그냥 집에 가자"

이시호 기자 입력 2022. 8. 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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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방송인 박준형이 아침부터 분노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준형은 이날 텐트를 꽉 채운 찜통 같은 여름 더위에 분노하며 잠에서 깼다.

텐트를 뛰쳐 나온 박준형은 "찜통이다. 만두되는 것 같다"며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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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방송 화면 캡처
'안다행' 방송인 박준형이 아침부터 분노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준형은 이날 텐트를 꽉 채운 찜통 같은 여름 더위에 분노하며 잠에서 깼다. 텐트를 뛰쳐 나온 박준형은 "찜통이다. 만두되는 것 같다"며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이어 "8시부터 이렇게 땀이 나냐. 가자. 가. 그냥 집에 가. 미칠 것 같다. 욕이 그냥 목까지 (올라온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붐은 이에 "보통은 상쾌하게 일어나는데 근육 삼형제가 운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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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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