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이중문, 나영희에 "연민지와 이혼할 것" [TV캡처]

백지연 기자 2022. 8. 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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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이중문이 연민지와 이혼을 하겠다고 알렸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 유수연(차예련)에게 내쫓김을 당한 홍진우(이주문)가 집으로 돌아왔다.

홍진우는 "수연이한테 쫓겨났다"며 "어머니 아들로 태어난 이상 아무것도 안 빼앗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진우는 "서유라와 이혼도 할 것. 물러설 마음 없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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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 사진=KBS2 황금가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황금가면' 이중문이 연민지와 이혼을 하겠다고 알렸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 유수연(차예련)에게 내쫓김을 당한 홍진우(이주문)가 집으로 돌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차화영(나영희)은 집에 돌아온 홍진우에게 "이제 정신 차렸냐"고 물었다. 홍진우는 "수연이한테 쫓겨났다"며 "어머니 아들로 태어난 이상 아무것도 안 빼앗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차화영은 "이제야 내 아들 같다"고 반응했다. 그러자 홍진우는 "서유라와 이혼도 할 것. 물러설 마음 없다"고 알렸다.

차화영은 "위자료로 서유라가 1000억을 달라고 하더라. 조금만 기다려라. 6개월만 참으면 내가 해결을 해보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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