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 침수차 피해보상 논의
박양수 2022. 8. 15. 20:02

원희룡(사진)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의 침수차 임시적치장에서 손해보험협회와 손해보험사 관계자들을 만나 소비자 피해 보상 및 중고차 불법유통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원 장관은 "차량 침수 사실을 은닉하지 못하도록 이력 관리를 강화하는 등 소비자 피해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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