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6일 삼성전 그룹 STAYC 시구 초청

류한준 입력 2022. 8. 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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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주중 홈 2연전을 치른다.

LG 구단은 2연전 첫날인 16일 경기 전 시구자로 걸그룹 STAYC(스테이씨)를 초청한다.

STAYC 멤버들은 이날 경기 5회 말 종료 후 응원단상에서 특별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당초 STAYC는 지난 7월 11일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 시구 예정이었으나 당시 우천 취소돼 일정을 조정해 다시 잠실구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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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주중 홈 2연전을 치른다. LG 구단은 2연전 첫날인 16일 경기 전 시구자로 걸그룹 STAYC(스테이씨)를 초청한다.

그룹 멤버 중 시은이 시구, 세은이 시타자로 각각 나선다. STAYC 멤버들은 이날 경기 5회 말 종료 후 응원단상에서 특별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STAYC는 6인 6색 독보적인 보이스가 특징으로 매 앨범마다 히트곡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7월) 세 번째 싱글앨범 'WE NEED LOVE'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BEAUTIFUL MONSTER'로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룹 STAYC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초청됐다. STAYC는 해당 경기 5회말 종료 후 응원단상에서 특별 공연도 가질 예정이다. [사진=LG 트윈스]

또한 오는 19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KCON 2022 LA'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일까지 미국 투어 무대에 오른다.

당초 STAYC는 지난 7월 11일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 시구 예정이었으나 당시 우천 취소돼 일정을 조정해 다시 잠실구장을 찾는다.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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