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이정민 아나, 의사 남편 얼마나 잘 벌길래..청담동서 말복 몸보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한 이정민 아나운서가 행복한 휴일을 즐겼다.
이정민은 광복절인 15일 오후 개인 SNS에 "휴일맞이 #빵지순례 계속 눈독 들여오던 베이커리 입성. 무엇보다 #아이스라떼 가 넘나 내 스타일이고 빵 앞에 꽂혀있는 명함을 픽업해 내면 빵을 내어준단 아이디어도 넘 좋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의사 남편, 사랑스러운 아들과 함께 빵지순례를 다니고 몸보신 음식을 먹은 이정민.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2012년 3살 연상인 이비인후과 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소영 기자]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한 이정민 아나운서가 행복한 휴일을 즐겼다.
이정민은 광복절인 15일 오후 개인 SNS에 “휴일맞이 #빵지순례 계속 눈독 들여오던 베이커리 입성. 무엇보다 #아이스라떼 가 넘나 내 스타일이고 빵 앞에 꽂혀있는 명함을 픽업해 내면 빵을 내어준단 아이디어도 넘 좋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누나의 일시적 부재로 #외동아들 놀이 하느라 행복한 #당쇠 와 인삼까지 들어간 몸보신 감자탕을 판다고 해서 청담동까지 찾아간 #박원장님 은 땀 뻘뻘 흘렸지만 몸보신했다며 만족쓰”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의사 남편, 사랑스러운 아들과 함께 빵지순례를 다니고 몸보신 음식을 먹은 이정민. 그는 “아무런 일정 없이 보내는 휴일. 그저 맛있는 걸 먹고 늘어지는 … 힐링만이 가득 채운 하루. 앗싸 휴일이 반나절이나 남았다규”라며 크게 만족했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2012년 3살 연상인 이비인후과 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듬해 9월 첫 딸을 낳았고 지난해 9월에는 42세의 나이로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