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정헌, 친부 속인 이승연에 분노.."34년 속았다"

박하나 기자 2022. 8. 1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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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집' 정헌이 어머니 이승연을 향해 분노했다.

15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에서는 이동철(정찬 분)이 친아빠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남태형(정헌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은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쫓는 흙수저 변호사가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치밀한 복수극으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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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비밀의 집'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밀의 집' 정헌이 어머니 이승연을 향해 분노했다.

15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에서는 이동철(정찬 분)이 친아빠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남태형(정헌 분)의 모습이 담겼다.

남태형은 이동철과 친자관계라는 충격적인 결과에 함숙진(이승연 분)을 향해 분노했다. 이어 남태형은 상황을 모른 채 연락한 함숙진의 메시지에 "나한테 이런 일을 만들어 놓고, 34년을 한결같이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살았다고?"라며 울컥했다.

이어 백주홍(이영은 분)이 분노한 채 떠난 남태형을 따라왔고, 남태형은 백주홍의 걱정에도 "아무 일도 아니야"라고 큰소리치며 신경질적으로 굴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은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쫓는 흙수저 변호사가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치밀한 복수극으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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