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정헌, 친부 속인 이승연에 분노.."34년 속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밀의 집' 정헌이 어머니 이승연을 향해 분노했다.
15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에서는 이동철(정찬 분)이 친아빠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남태형(정헌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은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쫓는 흙수저 변호사가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치밀한 복수극으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밀의 집' 정헌이 어머니 이승연을 향해 분노했다.
15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에서는 이동철(정찬 분)이 친아빠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남태형(정헌 분)의 모습이 담겼다.
남태형은 이동철과 친자관계라는 충격적인 결과에 함숙진(이승연 분)을 향해 분노했다. 이어 남태형은 상황을 모른 채 연락한 함숙진의 메시지에 "나한테 이런 일을 만들어 놓고, 34년을 한결같이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살았다고?"라며 울컥했다.
이어 백주홍(이영은 분)이 분노한 채 떠난 남태형을 따라왔고, 남태형은 백주홍의 걱정에도 "아무 일도 아니야"라고 큰소리치며 신경질적으로 굴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은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쫓는 흙수저 변호사가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치밀한 복수극으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양미라 "일본 공항서 몸수색 당해…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검사"
- "남편 동선 추적했더니…두 번째 불륜 상대는 상간녀의 30대 딸" 아내 분노
-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
- "딸 기운 꺾어야 노총각 아들이 결혼"…집 화분에 식칼 꽂은 엄마, 왜?
- "아파트는 장남 것"…아빠 사후 금고에 '포스트잇 유언' 동생이 딴지
- 5년째 받기만 하고 "살쪘다" "반찬 별로" 촌평하는 직장 '밥 친구' 왕짜증
- "몰래 美주식 몰방한 남편, 하루 새 반 날려 먹었다"…아픈 아내 분통
- 게임 캐릭터로 손색없는 아이돌 1위엔 000…2위 '워터밤 여신' 권은비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황보라 "차정원, 나랑 자주 만나…하정우가 먼저 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