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10개 대학, 창업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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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센터장 이동형)은 지난 12일 센터 2층 강당에서 경남지역 10개 대학과 '지역대학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이동형 센터장은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도내 주요 대학과의 협력으로 진행될 경남지역 대학생 창업 CORN테스트가 청년들을 위한 열린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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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거제대, 경남대, 경상국립대, 마산대, 창원대 등
지역 인재 양성·창업 역량 강화 협력 협약 체결
15일~9월 2일 '대학생 창업 CORN테스트' 진행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지난 12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강당에서 센터와 도내 10개 대학 대표들이 '지역대학 창업생태계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2022.08.15.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5/newsis/20220815185516411esfa.jpg)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센터장 이동형)은 지난 12일 센터 2층 강당에서 경남지역 10개 대학과 '지역대학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지역 대학들과 함께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체결했다.
참여 11개 대학은 2022년 LINC 3.0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거제대학교(가나다 순) ▲경남대학교 ▲경남도립남해대학 ▲경상국립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마산대학교 ▲연암공과대학교 ▲인제대학교 ▲창원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대학(원)생 창업역랑강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기업가정신 및 창업방법론 교육 등 정보 공유와 협력 ▲창업 활성화 및 창업정책 수립을 위한 기관·인적 교류 활성화 ▲대학 내 예비창업자·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인프라 지원 및 교류 ▲협력기관 간 업무활동 홍보 및 각종 자문 등에 상호 협력한다.
특히, 협약 기관들은 지역 대학과 함께하는 '대학생 창업 CORN테스트' 행사를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협업 대학들은 8월15일부터 9월 2일까지 소속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여 팀들을 모집한다.
참여 팀들은 창업혁신방법론 실습교육인 'CORN 프로젝트 실습과정인 CORN 1(고객개발), CORN 3(사업개발)를 통해 자기주도형으로 문제를 찾아 해결하고, 그 결과물로써 외부심사를 거쳐 우수팀에 대해서는 시상한다. 시상금은 총 1500만원 규모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이동형 센터장은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도내 주요 대학과의 협력으로 진행될 경남지역 대학생 창업 CORN테스트가 청년들을 위한 열린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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