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해양모빌리티학과, 산업인재 육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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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총장 전호환)는 산업계 수요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자문위원으로 노재호 ㈜에이치엠티 대표, 김동수 ㈜미천환경 대표를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임기 2년 동안 2023년 신설 해양모빌리티학과의 교육·연구분야 산학협력을 통한 인재양성과 특성화분야 교육과정 개발, 산학연계 교육, 취업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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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자문위원으로 위촉

임기 2년 동안 2023년 신설 해양모빌리티학과의 교육·연구분야 산학협력을 통한 인재양성과 특성화분야 교육과정 개발, 산학연계 교육, 취업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노 대표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을 기반으로 미래기술 대처인력 양성이 중요한 시점에 전통적 조선공학에서 다루는 구조·유체뿐 아니라 전기추진 등 기술변화 흐름에 맞는 교육과정 개발이 필요하다"면서 "바다를 살리는 데 친환경 기술에 대한 대중인식이 높아져 이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 총장은 "지역 강소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뿐 아니라 상호협력을 통한 인재양성을 통해 산업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실무중심 산업계 수요 반영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동명대 해양모빌리티학과는 산학 장학생제도 활성화를 통해 입학정원의 50%인 15명에 대한 산학 장학금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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