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죽고 싶냐?" 오싹한 SNS
안병길 기자 2022. 8. 15. 18:02

배우 허성태가 오싹한 경고를 했다.
허성태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_heosungtae.__ Do you wanna die? Not me(죽고싶냐? 나 아니야)”라고 적고 사칭 계정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허성태는 누군가 계정을 사칭한데 대해 분노하며 강력한 경고를 날린 셈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음성지원 ㅋㅋ죽고싶니?” “괜히 웃기다” “화끈하게 해결하시네” “역할에 너무 빠져있는 것 같아” “아유 배우님 사칭 계정도 생기고 완전히 슈스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성태는 글로벌 히트 시리즈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해외에서도 명성을 얻고 있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헌트’에서 장철성 역으로 출연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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