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세계랭킹 19위 '한국인 톱랭커' 등극..임성재 20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주형(20)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한국인 선수 중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했다.
김주형은 15일(한국시각)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 주보다 두 계단 오른 19위를 마크했다.
이에 따라 김주형은 지난 주와 같은 20위에 랭크된 임성재(24)를 제치고 한국 남자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선수 중에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16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주형(20)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한국인 선수 중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했다.
김주형은 15일(한국시각)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 주보다 두 계단 오른 19위를 마크했다. 이에 따라 김주형은 지난 주와 같은 20위에 랭크된 임성재(24)를 제치고 한국 남자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 아시안투어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우승에 힘입어 132위에서 89위로 순위를 올린 김주형은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탔다. 지난달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에서 단독 3위를 기록하며 61위에서 39위로 도약했고, 지난 주 윈덤 챔피언십에선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달성하면서 34위에서 21위로 상승했다.
세계랭킹 1∼4위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캐머런 스미스(호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순으로 지난주와 같았고, 욘 람(스페인)이 잰더 쇼플리(미국)를 6위로 밀어내고 5위로 올라섰다. 아시아 선수 중에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16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 파산"..아이비, 충격 고백 후 정신줄 가출
- 이웃집 70대 할머니가 北 간첩.."더 늙어 보이려 생니까지 뽑아"
- "'가세연', 김건모 재산 빼앗으려 했다"
- 촬영장에 괴한 침입해 모델 집단 성폭행..男스태프들도 피해 입어
- "대낮에 도심 한복판서 국민MC 딸 유괴" 충격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박영선, 이혼 후 11세 子와 생이별...눈물 고백 "결혼생활 유지 못해 미안"
- '1730만 유튜버' 보겸 "50평 아파트 통째로 준다"…로또급 이벤트에 댓글 38만개
- 지창욱, 또다시 불거진 인성 논란...해외서도 노트 강탈 "상습범이네"
- 송지효, '런닝맨' 90분 방송에 고작 10초…또 하차 요구 빗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