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청·전라권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로 상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청과 전라도에 내려진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로 상향됐습니다.
산림청은 밤사이 충청권과 전라권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오늘 오후 4시 20분부터 이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밤사이 최고 150mm에 달하는 큰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산사태 위기경보를 유지 혹은 상향했다고 말하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청과 전라도에 내려진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로 상향됐습니다.
산림청은 밤사이 충청권과 전라권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오늘 오후 4시 20분부터 이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도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가 발령 중이고 그 밖의 내륙에는 '관심'이 내려져 있습니다.
산림청은 밤사이 최고 150mm에 달하는 큰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산사태 위기경보를 유지 혹은 상향했다고 말하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기현, 이준석 향해 "개고기 판 적 없어...역지사지해야"
- 서울시 "반지하 가구, 공공임대 재건축으로 흡수 가능"
- 키즈카페 놀이기구에 발 끼인 3살 아동 숨져
- '수상한' 외화송금 7조 넘어...검사 확대 불가피
- 태국 정부 "제주도행 불법 취업 시도하면 처벌"
- [속보] '4심제 논란' 재판소원제법, 범여권 주도로 통과
- [단독] 강남경찰서 비트코인 유출범, 잡고 보니 '건진법사 측근'
-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전격 매물로..."시장 정상화 의지"
- 민주, 강원지사에 우상호 단수 공천...송영길 복당
- 서문시장 뜬 한동훈, 민주 최고위...'흔들리는' 대구 쟁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