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정재, 브로맨스 넘은 애정관계.. 화나면 "자기야~"

송은정 기자 입력 2022. 8. 1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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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특별한 브로맨스(남성 간의 친밀하고 깊은 우정을 이르는 말)를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는 영화 '헌트'를 통해 감독 데뷔를 한 이정재와 주연 배우 정우성이 사부로 출연했다.

정우성과 이정재는 1999년 개봉한 영화 '태양은 없다'로 만나 23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이정재는 정우성에게 들었던 가장 설던 말로 "자기야 밥 먹었어?"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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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는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출연해 브로맨스(남성 간의 친밀하고 깊은 우정을 이르는 말)를 선보였다./사진=뉴스1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특별한 브로맨스(남성 간의 친밀하고 깊은 우정을 이르는 말)를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는 영화 '헌트'를 통해 감독 데뷔를 한 이정재와 주연 배우 정우성이 사부로 출연했다.

정우성과 이정재는 1999년 개봉한 영화 '태양은 없다'로 만나 23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를 더 알아보기 위해 5문 5답을 진행했다.

이정재는 정우성에게 들었던 가장 설던 말로 "자기야 밥 먹었어?"를 꼽았다. 정우성이 화가 나면 가만히 물을 떠다 주며 이를 풀어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은 이정재가 화나면 "'자기야'를 길게 부른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이정재는 현장에서 화를 내지 않지만 영화를 대하는 자세가 바람직하지 않으면 화를 낸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아이디도 커플로 맞췄다. 정우성과 이정재는 남다른 우정을 공개해 팬들로부터 '청담 부부'라는 애칭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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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기자 yuniy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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