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어?" 동료배우도 놀랐다..허성태, 사칭계정에 섬뜩한 경고 [N샷]

장아름 기자 입력 2022. 8. 15. 14:06 수정 2022. 8. 16. 0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허성태가 사칭 계정에 섬뜩한 경고를 보냈다.

허성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Do you wanna die? Not me"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죽고 싶어? 나 아니야"라는 뜻으로, 허성태는 자신을 사칭한 계정도 캡처(갈무리)하며 경고를 남겼다.

누리꾼들과 팬들 또한 허성태의 카리스마에 "음성 지원된다" "괜히 웃기다" "화끈하게 해결하시네" "역할에 너무 빠져있는 것 같아" 등 반응을 나타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허성태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허성태가 사칭 계정에 섬뜩한 경고를 보냈다.

허성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Do you wanna die? Not me"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죽고 싶어? 나 아니야"라는 뜻으로, 허성태는 자신을 사칭한 계정도 캡처(갈무리)하며 경고를 남겼다.

이에 동료배우 하도권도 "진짜 킬할 것 같아, 무서워 친구"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누리꾼들과 팬들 또한 허성태의 카리스마에 "음성 지원된다" "괜히 웃기다" "화끈하게 해결하시네" "역할에 너무 빠져있는 것 같아"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허성태는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헌트'에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