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특화 '서서울미술관' 이달 착공..2024년 11월 개관
임미나 2022. 8. 15. 13:23

(서울=연합뉴스) 서울시가 서남권 최초 공공미술관인 '서서울미술관'을 이달 착공한다고 15일 밝혔다. 2024년 11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는 서서울미술관을 디지털 시대 문화적 경험을 확장하는 미술관으로 만들 방침이다. 사진은 서서울미술관 전시장 내부 투시도. 2022.8.15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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