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범람으로 쌓인 흙 씻어내는 살수차
이은파 2022. 8. 15. 13:20

(청양=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15일 충남 청양군 남양면 온직2리 마을회관에서 살수차가 전날 새벽 폭우로 인근 온직천이 범람하면서 쌓인 흙을 씻어내고 있다. 온직리 일대에는 전날 새벽 1시께 시간당 1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202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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