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다시 열린 광복절 기념 보신각 타종행사

구윤성 기자 입력 2022. 8. 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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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 열린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 행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김현기 서울시의장, 독립유공자 가족, 소프라노 조수미 등 참석자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광복절 타종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2019년 이후 열리지 않다가 올해 3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됐다. (공동취재) 2022.8.15/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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