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둘러보는 오세훈·김현기
구윤성 기자 2022. 8. 15. 12:55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 열린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 행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현기 서울시의장이 타종을 마치고 보신각을 둘러보고 있다..
광복절 타종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2019년 이후 열리지 않다가 올해 3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됐다. (공동취재) 2022.8.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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