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 전 그날처럼'
구윤성 기자 2022. 8. 15. 12:55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 열린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 행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김현기 서울시의장, 독립유공자 가족, 소프라노 조수미 등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광복절 타종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2019년 이후 열리지 않다가 올해 3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됐다. (공동취재) 2022.8.15/뉴스1
kysplane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서동주 "남편 된 매니저에게 '집에 가지 마' 부탁…샤워 후 역사가 이뤄졌다"
- 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
-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
- "착각 마, 내 새끼야"…4개월 아이 죽인 부모, '참고인 진술' 지인도 협박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사랑해, 쪽쪽'…동창 모임서 바람난 남편, 둘째 결혼 앞둬 참는 중"
- "감독이 '못생긴 X 나와'"…포미닛 출신 남지현 '촬영장 비하인드' 폭로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어찌 다 지키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