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개막 2경기 연속 선발..마인츠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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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이 2022~2023시즌 개막 2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전했다.
이재성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 우니온 베를린전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20분까지 65분을 뛰었다.
한편, 베를린에서 뛰고 있는 일본 국가대표 하라구치 겐키가 선발로 출전해 75분을 뛰어 이재성과 '미니 한일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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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후반 20분까지 65분 뛰어
![[서울=뉴시스]4호골 터뜨린 마인츠 이재성…"태극기 응원, 기쁘고 감사해" (사진 = 마인츠 구단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5/newsis/20220815120642708tebz.jpg)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이 2022~2023시즌 개막 2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전했다.
이재성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 우니온 베를린전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20분까지 65분을 뛰었다.
지난 6일 보훔과의 1라운드에서 선발로 나서 62분을 소화한데 이어 2경기 연속으로 주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1부 무대에 처음 선 이재성은 4골을 기록하며 연착륙에 성공했다. 아직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두 번째 시즌에도 초반부터 선발로 기회를 잡으며 탄탄한 팀 내 입지를 보여줬다.
마인츠는 이날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1승1무(승점 4)를 기록 중이다.
한편, 베를린에서 뛰고 있는 일본 국가대표 하라구치 겐키가 선발로 출전해 75분을 뛰어 이재성과 '미니 한일전'을 치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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