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선호, 나이지리아에 0-1 패..프랑스전서 8강 도전
안홍석 2022. 8. 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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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호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나이지리아에 석패했다.
황인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나이지리아에 0-1로 졌다.
한국은 18일 오전 11시 프랑스와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사진은 이수인의 프리킥 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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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인선호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나이지리아에 석패했다.
황인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나이지리아에 0-1로 졌다.
한국은 18일 오전 11시 프랑스와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사진은 이수인의 프리킥 슈팅. 2022.8.15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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