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둘째 안고 짠한 미역국 먹방 "짐볼, 어디까지 타봤니"

이남의 기자 2022. 8. 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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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미라가 둘째 아기를 안고 짐볼에 탄 채 밥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딸을 안고 짐볼에 탄 채 밥을 먹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질끈 묶고 안경을 쓴 채 복스럽게 밥을 먹는 양미라의 모습은 안쓰러움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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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배우 양미라가 둘째 아기를 안고 짐볼에 탄 채 밥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호랑 아빠는 외출하고 나는 출출하다ㅋㅋㅋㅋㅋㅋ 짐볼, 어디까지 타봤니?? 야, 너도 짐볼 탈 수 있어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육아 필수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딸을 안고 짐볼에 탄 채 밥을 먹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질끈 묶고 안경을 쓴 채 복스럽게 밥을 먹는 양미라의 모습은 안쓰러움을 더 했다.

실제 양미라 SNS에 한 댓글은 "웃고 계신데 짠해요. 눕히고 편히 드세요"라고 걱정했고 양미라는 "눕히면…..깹니다"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지난달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남의 기자 namy8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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