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바라보는 황인선 감독
전진환 2022. 8. 15. 11:35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15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20세 이하 축구대표팀과 나이지리아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본선 C조 2차전에서 황인선 감독이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08.1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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