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ACL 16강 단판 토너먼트서 대구와 맞대결..15일 일본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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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전북 현대가 2022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16강 토너먼트 출전을 위해 1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2022 ACL 16강에 진출한 전북은 오는 18일 오후 5시 일본 우라와 코마바 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8강 진출을 두고 맞대결을 벌인다.
한편 일본 우라와에서 진행되는 2022 ACL 녹아웃 토너먼트에서는 16강에 진출한 동아시아 8개 팀이 참여해 4강까지 경기를 치러 결승 진출 팀을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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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K리그1 전북 현대가 2022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16강 토너먼트 출전을 위해 1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2022 ACL 16강에 진출한 전북은 오는 18일 오후 5시 일본 우라와 코마바 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8강 진출을 두고 맞대결을 벌인다.
지난 4월 베트남에서 ACL 조별예선을 치른 전북은 조별예선 3승3무의 성적으로 요코하마 마리노스에 이은 조 2위로 ACL 16강 토너먼트에 합류했다.
전북은 모친상으로 고향으로 떠났던 바로우가 합류, 선수 이탈 없이 총 24명의 선수단이 일본으로 향했다.
전북은 K리그 팀인 대구와 8강 진출을 두고 단판 경기를 갖는다. 가장 최근 맞대결을 펼친 6월 K리그 경기에서는 1-1로 비겼다.
전북은 통산 2차례 아시아 챔피언에 오른 바 있다. 마지막 우승은 2011년 대회로, 올해 11년 만에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 지난해에는 울산 현대에 8강서 패해 탈락한 바 있다.
한편 일본 우라와에서 진행되는 2022 ACL 녹아웃 토너먼트에서는 16강에 진출한 동아시아 8개 팀이 참여해 4강까지 경기를 치러 결승 진출 팀을 가리게 된다.
전북과 대구를 포함해 킷치SC(홍콩), 비셀 고베, 우라와 레즈, 요코하마(이상 일본),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 BG빠뚬 유나이티드(태국)이 경쟁을 벌인다.
비셀고베-요코하마, 빠툼 유나이티드-킷치, 조호르 다룰 탁짐-우라와 레즈가 각각 맞대결을 벌인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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