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중증 환자 521명, 108일 만에 최다
김도훈 2022. 8. 15. 10:53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광복절인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확진자수는 6만2078명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위중증 환자수는 521명으로, 4월29일(526명) 이후 108일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202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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