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BW가장납입 설계 DB금투 임원 1심 실형

사회부2 2022. 8. 15. 1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라젠 경영진과 공모해 신라젠 신주인수권부사채 가장납입을 설계한 DB금융투자 임원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가법 상 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DB금투 전 임원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3년과 5년을, DB금투 법인에는 벌금 5억원을 최근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DB금투 측이 공범이라고 판단해 이를 주도한 손씨 등을 재작년 기소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라젠 경영진과 공모해 신라젠 신주인수권부사채 가장납입을 설계한 DB금융투자 임원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가법 상 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DB금투 전 임원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3년과 5년을, DB금투 법인에는 벌금 5억원을 최근 선고했습니다.

앞서 이들은 지난 2014년 문은상 전 신라젠 대표 등과 공모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허위로 납입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DB금투 측이 공범이라고 판단해 이를 주도한 손씨 등을 재작년 기소했습니다.

2022631@yna.co.kr

(끝)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후임병에 강제추행·가혹행위 한 20대 집행유예
☞ 도심까지 내려온 너구리…"서식지 파괴도 한몫"
☞ 술 마시고 늦게온 남편 흉기로 찌른 50대 아내 검거
☞ 드라마 인기에…울산·창원 '우영우 관광지' 북적
☞ WHO, 원숭이두창 이름 바꾼다…"낙인·차별 우려 탓"
☞ "부탁받은 짐 들여오다가"…마약 대리운반 주의보
☞ '화성 입양아 학대살인' 양부 징역 22년 확정
☞ 스타벅스 '발암물질 검출' 사은품 가방 리콜
☞ MB, '비자금 의혹' 보도 MBC 상대 소송 최종 패소
☞ 대만행에 중국 제재받은 펠로시 "누가 신경 쓰나" 콧방귀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