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20년전 강수정 찐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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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20년 전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를 진심으로 짝사랑했다고 고백했다.
장동민은 "당시 강수정을 안 좋아했던 남자가 없었다"며 "('도전 60초'는) 60초 동안 뭔가 자기 장기를 보여줘서 점수를 매겨 우승팀이 나오는 방송이었다. 저는 처음 옹달샘으로 우승해 상금 200만원을 얻었다. 다음 주에 도전해서 떨어지면 (받은 상금인) 200만 원이 없어져서 유상무와 유세윤이 그만하자고 했는데, 강수정이 또 보고 싶어서 도전했고 4승을 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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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강수정은 장동민과 한 팀이 돼 경기도 광주로 나섰고,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는 "장동민과 강수정이 굉장한 인연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장동민은 이에 "지금에서야 고백하는데, 제가 처음 방송할 때 강수정을 엄청 짝사랑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약 20년 전 방송한 '도전 60초'로 인연을 맺었다.
강수정은 "거짓말하지 마. 눈에 진심을 갖고 얘기해"라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장동민은 "진짜라니까!"라며 억울해했다.
장동민은 "당시 강수정을 안 좋아했던 남자가 없었다"며 "('도전 60초'는) 60초 동안 뭔가 자기 장기를 보여줘서 점수를 매겨 우승팀이 나오는 방송이었다. 저는 처음 옹달샘으로 우승해 상금 200만원을 얻었다. 다음 주에 도전해서 떨어지면 (받은 상금인) 200만 원이 없어져서 유상무와 유세윤이 그만하자고 했는데, 강수정이 또 보고 싶어서 도전했고 4승을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방송) 이틀 정도 후에 작가 님이 나오지 말라고 하더라. 프로그램이 없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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