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수해피해 지원 2500억원 긴급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IBK기업은행이 수도권과 일부지역의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기 위한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중소기업에게 기업당 3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총 2000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개인고객에게 1인당 3000만원 이내로 총 500억원 규모의 긴급생계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BK기업은행이 수도권과 일부지역의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기 위한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중소기업에게 기업당 3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총 2000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개인고객에게 1인당 3000만원 이내로 총 500억원 규모의 긴급생계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최대 1.0%p까지 대출금리도 감면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대출 만기도래 시 원금상환 없이 최장 1년 이내의 만기연장을 지원하고 분할상환금에 대해서는 상환을 유예한다. 또한 8월과 9월의 카드결제금액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하는 방안도 실시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신속한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고객들의 재난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강길홍기자 slize@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스타` 앤 헤이시, 교통사고 일주일 만에 사망
- 전여옥 "이준석 역시 즙짜기, 구질구질…‘아기복어’ 박지현도 꿋꿋했는데…”
- n번방도 놀란 `성착취` 초교 교사…13세에 몹쓸짓까지 `충격`
- 이준석 ‘눈물’ 기자회견에…홍준표 “억울하게 쫓겨난 박근혜 심정 생각해봤나”
- 이준석 "그렇게 尹 빨았는데 혼자 대통령실 못가?"…"이래서 징계 당했나" 되친 김병민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