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집중호우 피해 돕기 성금 1억원 기부
강길홍 2022. 8. 15. 09:55

산업은행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재난지역 복구 및 이재민 구호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해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재해 상황의 피해 복구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강길홍기자 sliz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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