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가입자 40만명 돌파

박광범 기자 2022. 8. 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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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고객이 4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2010년 12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

또 주행거리에 따라 최대 10% 적립 가능한 '다이렉트 마일리지 운전자보험', 실제 주행거리 동안 보장을 제공하는 '온오프미니운전자보험' 등 차량 이용이 적은 고객 대상 상품도 출시했다.

아울러 기존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운전자보험에 추가로 가입하면 매월 5%의 보험료를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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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고객이 4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2010년 12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 △2016년 9월 10만명 △2019년 1월 20만명 △2020년 11월 30만명을 넘어 지난 5월 말 기준 가입 고객수 40만명을 돌파했다.

삼성화재는 최근 운전자의 법적 책임이 커져가는 추세에 발맞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부부가 함께 보장 받을 수 있는 '부부형 운전자보험 특약'이 대표적이다.

또 주행거리에 따라 최대 10% 적립 가능한 '다이렉트 마일리지 운전자보험', 실제 주행거리 동안 보장을 제공하는 '온오프미니운전자보험' 등 차량 이용이 적은 고객 대상 상품도 출시했다.

아울러 기존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운전자보험에 추가로 가입하면 매월 5%의 보험료를 깎아준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 보상 접수를 한번에 하는 것도 가능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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