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열대야..보령 최저 27.2도
정윤덕 2022. 8. 1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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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과 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섭씨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15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현재 지역별 최저기온은 보령 27.2도, 홍성 26.9도, 태안 26.9도, 서산 26.8도, 당진과 세종 26.5도, 부여 26.1도, 예산 25.8도, 대전 25.7도, 공주 25.5도, 청양 25.3도, 서천과 아산 25.1도, 천안 25.0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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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밤·열대야 (PG) [제작 정연주] 일러스트](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5/yonhap/20220815075148113asxj.jpg)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세종과 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섭씨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15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현재 지역별 최저기온은 보령 27.2도, 홍성 26.9도, 태안 26.9도, 서산 26.8도, 당진과 세종 26.5도, 부여 26.1도, 예산 25.8도, 대전 25.7도, 공주 25.5도, 청양 25.3도, 서천과 아산 25.1도, 천안 25.0도 등이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충남권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며 대비를 당부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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