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 앞둔 보필 PD, 김종국 시비에 통쾌한 반말 "감점해 봐"(런닝맨)[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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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보필 PD가 김종국과 티키타카 케미를 자랑했다.
8월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 616회에서는 삼삼오오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이이경 주우재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종국은 존댓말을 쓰는 보필 PD에게 "넌 왜 존댓말 하냐?"라고 시비를 걸었고, 다음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보필 PD는 "감점해 봐"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보필 PD의 유쾌한 한 방에 주우재는 "고맙다"고 속 시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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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617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보필 PD가 김종국과 티키타카 케미를 자랑했다.
8월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 616회에서는 삼삼오오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이이경 주우재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삼삼오오 레이스는 전반전 종료 후 3, 4위 팀이 1, 2위 팀에 합병돼 후반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멤버들은 참참참 미션을 수행했다. 하하는 자신이 이기자 양세찬 귀쪽을 가격했다. 양세찬은 "이거 귀퉁이 때린 거잖아요"라며 이를 꽉 깨물었다.
과한 욕심을 부린 양세찬은 하하를 때리려다 급소 쪽으로 넘어졌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멤버들은 "괜찮냐"라고 걱정하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를 본 지석진은 "아직 장가도 안 갔는데"라며 걱정했다.
뒤이어 양세찬은 '종이인형' 주우재와 맞붙었다. 주우재는 양세찬의 강한 스매싱에 정신이 번쩍 든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주우재는 양세찬에게 패배했고, 지석진과 대결을 펼쳤다. 주우재에게 진 지석진은 "다시 하자"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다음은 사칙연산 닭싸움 미션. 암산을 해야 한다는 제작진 설명해 양세찬은 "그게 난이도가 고급이냐"라며 당황했다. 김종국 역시 "나 산수 진짜 약하다"고 걱정했다.
반면 공대 출신인 주우재는 "팩토리얼 그런 것도 좀 넣어주세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김종국은 "그런 거 넣지 말고 엉덩이에 뭐나 좀 넣어"라며 핀잔을 줬다.
족구에서는 화내기, 존댓말이 금지됐다. 김종국은 존댓말을 쓰는 보필 PD에게 "넌 왜 존댓말 하냐?"라고 시비를 걸었고, 다음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보필 PD는 "감점해 봐"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보필 PD의 유쾌한 한 방에 주우재는 "고맙다"고 속 시원해했다.
무의식적으로 쓰는 존댓말과 무표정 때문에 멤버들의 실점이 계속됐다. 유재석은 점수를 물어보다 존댓말을 써 실점했다. 지석진은 "한 점 내기가 얼마나 힘든데"라며 억지로 웃었다. 하도권 팀이 29점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 지석진이 재차 점수를 묻자 유재석은 "귓구멍이 막혔니?"라며 환하게 웃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게임 결과 전소민이 1등을, 이이경이 2등을, 김종국이 3등을 차지했다. 100원 차이로 2등이 된 이이경은 "이거 세찬이 형이 버린 100원이야"라며 흥분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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