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정다희, '오마이 웨딩' 축가 깜작 등장..신부 눈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배우 정영주, 정다희가 깜짝 축가를 위해 참석했다.
이어 깜짝 등장한 정영주, 정다희는 리허설을 하며 가창력을 뽐냈고, "연말에 뮤지컬을 하는데 초대할까 봐"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정영주와 정다희는 부부를 위해 '지킬 앤 하이드' OST인 '인 히즈 아이즈'(In his eyes)를 부르며 결혼식장에 등장했고, 신부는 깜짝 놀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뮤지컬 배우 정영주, 정다희가 깜짝 축가를 위해 참석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웨딩'에서는 다섯 번째 주인공 커플의 꿈같은 결혼식이 그려졌다.
앞서 첫 번째 결혼식 당시 메이크업 숍 지연으로 인해 예물 교환, 양가 부모님 덕담, 축가 등 결혼식 이벤트를 모두 생략해야 했던 신부 장지림과 신랑 황도연 커플은 깨볶단의 도움으로 꿈에 그리던 한옥 야외 결혼식을 진행했다.
특히 깨볶단은 뮤지컬을 좋아하는 신부를 위해 뮤지컬 배우를 섭외하기도 했다. 이어 깜짝 등장한 정영주, 정다희는 리허설을 하며 가창력을 뽐냈고, "연말에 뮤지컬을 하는데 초대할까 봐"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신부는 앞서 투병 시절 버킷리스트로 '남편과 뮤지컬을 보기'를 적은 바. 정영주와 정다희는 부부를 위해 '지킬 앤 하이드' OST인 '인 히즈 아이즈'(In his eyes)를 부르며 결혼식장에 등장했고, 신부는 깜짝 놀랐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돌아가신 시모 투병 영상, 결혼식에서 꼭 틀어야 하나요?" 예비 신부 고민
- 이수정 "젊은 여성이 야밤에 목맴사? 소가 웃을 일…다른 약도 많은데"
- 남의 결혼사진에 얼굴만 합성 '모바일 청첩장' 돌린 커플 …"축의금 욕심"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쾃 200개"…벌 받다 '횡문근융해증' 진단, 결국 퇴사
- 홍민기 측 "전여친 A씨, 수사기관에 고소…접근금지 처분도 내려"
- 여성 밀착해 허벅지 사이로 손을 쓱~일본 여행 성추행 주의보[영상]
- 1년 넘게 월세 산다고 거짓말한 남친 "결혼 전 테스트였다"…이별 고민
- 하이브 방시혁 의장, 살 더 빠졌다…홀쭉한 비주얼 깜짝
- "우리 때는 다 이렇게 컸어"…1살 아기에 '설탕 간식' 먹인 시모에 발끈
- 형 장례 후 유품 정리하다 '충격'…"조카가 친자가 아니랍니다, 상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