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오늘은 외출했다"..육아탈출이 이렇게 '신난다은'

김수형 입력 2022. 8. 1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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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이 육아 중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신다은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신다은은 "밖에선 홀리(아기)와 고기구워먹는 곳엔 가기가 어려워 맛난 고기도 사고 언제든 집어 먹을 수 있는 빵도 한아름 사서 총총총 집으로 들어갑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신다은은 2016년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고, 지난 4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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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신다은이 육아 중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신다은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는 모습. 민낯임에도 여전한 아기피부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신다은은 "밖에선 홀리(아기)와 고기구워먹는 곳엔 가기가 어려워 맛난 고기도 사고 언제든 집어 먹을 수 있는 빵도 한아름 사서 총총총 집으로 들어갑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오늘은 외출했다 #신난다은"이라며 유쾌한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신다은은 2016년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고, 지난 4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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