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콘테 더비' 첼시전서 득점 가능성 가장 높은 선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30, 토트넘)이 첼시와 경기에서 득점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첼시의 '런던 더비'에서 득점할 확률이 가장 높은 선수가 손흥민이라고 예상했다.
토트넘과 첼시는 15일 오전 0시 30분 첼시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격돌한다.
한편 이번 토트넘과 첼시의 맞대결은 '콘테 더비'로도 불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4/poctan/20220814224009397jlja.jpg)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0, 토트넘)이 첼시와 경기에서 득점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첼시의 '런던 더비'에서 득점할 확률이 가장 높은 선수가 손흥민이라고 예상했다. 토트넘과 첼시는 15일 오전 0시 30분 첼시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격돌한다.
이 매체는 일단 해리 케인과 아르만도 브로야가 양팀 스트라이커로 나서는 만큼 이번 경기 유력한 득점 후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손흥민이 지난 시즌 23골을 기록,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리그 공동 득점왕에 오른 사실을 강조했다. 또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도 도움을 올리면서 건재함을 과시한 만큼 이번 첼시와 맞대결에서도 좋은 모습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 손흥민은 지난 몇 시즌 동안 큰 경기에서 골을 기록한 만큼 이번에도 언제 득점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상대적으로 첼시는 메이슨 마운트가 팀 내 최다인 11골을 넣어 토트넘을 상대로 골을 넣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한편 이번 토트넘과 첼시의 맞대결은 '콘테 더비'로도 불린다. 현재 토트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지난 2016년부터 2108년까지 두 시즌 동안 첼시를 이끈 바 있기 때문이다. /letmeou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