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철, 변혜진에 "케이블카 탄 건 나랑 사귀어 달라는 의미"

이아영 기자 입력 2022. 8. 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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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철과 변혜진이 섭섭한 감정과 오해를 풀었다.

1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서는 한정민 조예영, 유현철 변혜진 커플의 신혼여행기가 공개됐다.

유현철은 변혜진에게 두 사람의 선택을 받은 건 어땠냐고 물었다.

유현철은 "만약 네가 선택을 안 했다면 못 내리게, 구질구질하게 잡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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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14일 방송
MBN '돌싱글즈3' 방송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유현철과 변혜진이 섭섭한 감정과 오해를 풀었다.

1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서는 한정민 조예영, 유현철 변혜진 커플의 신혼여행기가 공개됐다.

유현철은 변혜진에게 두 사람의 선택을 받은 건 어땠냐고 물었다. 변혜진은 "최악이었다"고 말했다. 유현철은 "만약 네가 선택을 안 했다면 못 내리게, 구질구질하게 잡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섭섭한 감정을 대화를 통해 풀어냈다.

유현철은 "우리가 호감을 표시해서 최종 선택을 한 거다. 이거를 사귀는 걸로 기준을 두는 거냐, 아니면 썸이라고 기준을 두는 거냐"고 물었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탄 게 '나랑 사귀어 주세요'라는 의미가 90%였다"며 자신의 진심을 제대로 표현했다.

aaa30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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