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0-4 대패·강등권' 대구FC, 가마 감독 자진사퇴 발표

이재호 기자 2022. 8. 1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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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가 극도의 부진으로 인해 가마 감독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대구는 14일 가마 감독의 자진사퇴를 발표했다.

올시즌 대구 감독을 맡은 가마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이유로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대구는 숙고 끝에 가마 감독의 사임 의사를 존중하고, 후임 감독을 선임하기 전까지 당분간 최원권 수석코치의 감독 대행 체제로 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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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대구FC가 극도의 부진으로 인해 가마 감독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대구는 14일 가마 감독의 자진사퇴를 발표했다. 

ⓒ프로축구연맹

올시즌 대구 감독을 맡은 가마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이유로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대구는 숙고 끝에 가마 감독의 사임 의사를 존중하고, 후임 감독을 선임하기 전까지 당분간 최원권 수석코치의 감독 대행 체제로 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는 13일 울산 현대 원정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8월 4경기에서 4패를 당했고 6월 21일 제주 유나이티드전 승리 이후 10경기 5무5패에 그치고 있는 상황이었다. 지난시즌 3위였던 대구는14일까지 승점 27점으로 12개팀 중 9위에 머물러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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