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신규 확진 5,103명..'유행 지속'
오정현 2022. 8. 14. 21:38
[KBS 전주]어제(13일) 하루 전북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03명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2,270명, 익산 795명, 군산 716명 등입니다.
감염병 전담 병상 323개 가운데 가동률은 43%, 재택 치료자는 2만 9천여 명입니다.
감염재생산지수는 1.09로 여전히 유행 지속 경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정현 기자 (ohh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간당 110mm 기습폭우 피해 잇따라…이 시각 부여
- 72만 유튜버의 ‘음식값 사기극’…“가져온 머리카락으로 환불 요구”
- 마른 호수·녹은 빙하에 시체와 유골이…기후 변화로 발견돼
- [일요진단 라이브] 윤석열 정부 100일…국정 쇄신 어떻게?
- [현장영상] 축사 무너지고 농경지 잠겨…110mm 폭우에 부여 피해 속출
- 국민 78% “北 정권에 반감”…2022 국민 통일의식 조사
- [현장영상] 강남 한복판서 ‘집단 폭행’ 스님들…총무원장 선거가 뭐길래
- 위중증 5백 명 대…이재민 대피소서 확진 잇따라
- [특파원 리포트] “아들 왜 데려갔나”…화난 중국, 펠로시 도덕성 흠집내기?
- 40도 고열인데 갈 곳 없어…‘절반 비어있다’는 병상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