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곳곳 폭염주의보..내일 낮 최고 33도

오정현 입력 2022. 8. 1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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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무주와 진안, 장수 등 동부 내륙을 뺀 전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광복절인 내일(15일)도 무덥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29에서 3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온열 질환을 막으려면 불필요한 바깥 활동은 되도록 피하고,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먼바다에서 최고 2.5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모레 새벽부터는 다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정현 기자 (oh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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