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권은비와 역대급 케미

김소연 입력 2022. 8. 14. 1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골든차일드가 예능돌의 면모를 보여줬다.

골든차일드는 데뷔곡 '담다디'를 한층 더 성숙한 2022년 버전으로 그려내며 뮤빗라이브의 문을 열었다.

이어진 '도전! 금 마블' 게임에서는 백 투 더 뮤직, 골차송 리플레이, 애교 타임, 명랑 금동회 등 주사위를 굴려 나온 미션에 성심성의껏 참여하는 골든차일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골든차일드가 예능돌의 면모를 보여줬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13일 진행된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 ‘권은비의 뮤빗라이브(Mubeat Live, 이하 ‘뮤빗라이브’)에 출연했다.

골든차일드는 데뷔곡 ‘담다디’를 한층 더 성숙한 2022년 버전으로 그려내며 뮤빗라이브의 문을 열었다. 웰컴 송으로 이 곡을 선택한 이유는 “처음 출연하는 뮤빗라이브이자,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만큼 회의를 통해 골든차일드의 시작인 데뷔곡 ‘담다디’를 첫 곡으로 선보이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히며 오랜 기간 함께해 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지난 8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아우라’를 발매한 골든차일드는 신곡 ‘리플레이(Replay)’ 무대를 걸고 빙고 게임을 진행했다. 이는 개편을 맞이한 ‘뮤빗라이브’가 새롭게 선보인 Q&A 코너로, 현장을 찾은 팬들이 직접 질문을 적어 빙고판을 완성하는 ‘팬덤 참여형’ 이벤트이다. 골든차일드는 팬들의 질문과 요청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가볍게 빙고를 완성하고 신곡 무대를 펼쳤다.

이어진 ‘도전! 금 마블’ 게임에서는 백 투 더 뮤직, 골차송 리플레이, 애교 타임, 명랑 금동회 등 주사위를 굴려 나온 미션에 성심성의껏 참여하는 골든차일드의 모습이 그려졌다. 넘치는 예능감과 멤버들의 케미로 역대급 재미와 텐션을 선사하며 믿고 보는 ‘예능돌’이라는 수식어를 더욱 공고히 했다.

방송을 마치며 골든차일드는 “현장을 찾아 주신 팬들과 함께 재미있는 게임과 코너에 참여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뮤빗라이브가 개편된 후 첫 번째 방송에 골든차일드가 출연한 만큼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감사함과 애정을 담은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현재 1주 차 음악 방송을 진행 중이다. 이제 막 컴백한 만큼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펼칠 테니 기대 많이 해주시기 바란다.”라는 계획을 전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뮤빗라이브는 권은비가 올해 1월부터 단독 MC로 발탁되어 활약하고 있으며, 매달 뮤빗돌을 선정해 온라인 팬미팅을 선보이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제공| 뮤빗라이브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