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SNS 삭제 "정신에 해로워"
이재은 온라인기자 2022. 8. 14. 16:48

할리우드 배우 홈 홀랜드가 인스타그램을 삭제한다고 밝혔다.
톰 홀랜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에서 “정신 건강을 위해 소셜 미디어를 쉬었다”며 “인스타그램과 트위터가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압도적이어서 온라인상에서 저에 관한 것을 읽을 때 (그것들에) 사로잡히고, 영향을 받는다. 궁극적으로 제 정신 상태에 매우 해롭기 때문에 한발 물러서서 앱을 삭제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홀랜드는 정신 건강을 위한 앱을 추천하기도 했다. 그는 “정신 건강을 위해 소셜 미디어를 잠시 중단했지만, 스템4(Stem4)에 관해 말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 접속해야 한다고 느꼈다”며 앱 4개와 스템4를 후원하는 브라더스 트러스트(The Brothers Trust)를 홍보했다.
한편 톰 홀랜드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를 시작으로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했다. 새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로 국내에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에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출연했다.
이재은 온라인기자 rheel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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