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이무열 2022. 8. 14. 16:26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폭염경보가 발효된 14일 오후 대구 수성구 고모동 수성패밀리파크에서 이모부 품에 안긴 아기가 바닥분수에서 나오는 물을 만져보고 있다. 2022.08.14.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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