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워싱턴 특파원 부임
국제부 2022. 8. 14. 16:18
김유진 경향신문 신임 워싱턴 특파원(사진)이 14일 현지에 부임해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김 특파원은 미국 사회 전반의 흐름과 한·미관계, 미·중관계 등과 관련된 소식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전임 김재중 특파원은 3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조만간 귀국합니다.

국제부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세훈, 두차례 버티다 서울시장 후보 등록…장동혁에 선 긋고 독자 행보 나서나
- 지구궤도서 찍은 잠실 주경기장이 이렇게 뚜렷하다고?
- “새 상품으로 주세요” “이유는요?”…무신사 고객 응대 논란 확산
- 인구 70만 소국, 미국 향해 ‘돌직구’···호르무즈 파병 요구에 “협박하지 말라”
- 이 대통령 “사업자금 속여 대출해 부동산 구입하면 사기죄···편법 결코 용인 안해”
- ‘롤러코스피, 어느 장단에 사고파나’···지친 개미들, 거래대금·빚투 규모 팍 식었다
- [속보]부산서 항공사 기장 살해한 50대 부기장 14시간만에 울산서 검거
- 안규백 국방 “미국서 군함 파견 요청 없어···청해부대 기존 아덴만 임무와 차원 달라”
- 로이터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휴전 제안 거절···‘미국이 무릎 꿇어야’”
- ‘도라에몽의 아버지’ 쓰토무 애니메이션 감독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