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실종 여성 6일째 수색..남동생 어제 숨진 채 발견

정해주 2022. 8. 14.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집중호우가 내리던 지난 9일 새벽 경기 광주에서 실종된 70대 여성을 찾기 위해 소방당국이 6일째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기소방재난본부는 폭우 속에 광주시 목현동 집 근처에서 사라진 이 여성을 찾기 위해 70여 명을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앞서 이 여성은 지난 9일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광주시 목현동에서 남동생인 60대 남성과 집이 물에 잠기기 시작하자 피해를 막기 위해 집 밖으로 나섰다가 실종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집중호우가 내리던 지난 9일 새벽 경기 광주에서 실종된 70대 여성을 찾기 위해 소방당국이 6일째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기소방재난본부는 폭우 속에 광주시 목현동 집 근처에서 사라진 이 여성을 찾기 위해 70여 명을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앞서 이 여성은 지난 9일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광주시 목현동에서 남동생인 60대 남성과 집이 물에 잠기기 시작하자 피해를 막기 위해 집 밖으로 나섰다가 실종됐습니다.

함께 실종된 남동생 60대 남성은 어제(13일) 오전 11시 30분쯤 팔당호 광동교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정해주 기자 (sey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