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헌트'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호평 속 압도적 1위

조은애 기자 입력 2022. 8. 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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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헌트'는 개봉 4일 차인 전날 오후 10시57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동시에 지난 10일 개봉 이후 '한산: 용의 출현', '비상선언'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이 가운데 '헌트'의 이정재 감독과 정우성, 허성태, 고윤정은 100만 관객 돌파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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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헌트'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헌트'는 개봉 4일 차인 전날 오후 10시57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동시에 지난 10일 개봉 이후 '한산: 용의 출현', '비상선언'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이 가운데 '헌트'의 이정재 감독과 정우성, 허성태, 고윤정은 100만 관객 돌파 인증샷을 공개했다. 네 사람은 숫자 100, 하트 모양의 풍선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으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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